GTX 가 언제 생기느냐는 질문을 상담에서 자주 받습니다. GTX-C 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C노선으로, 경기 북부와 남부를 서울을 가로질러 잇는 계획 노선입니다. 남쪽 구간에 이 역 정차가 계획돼 있고, 아직 운행하지 않습니다.
자료의 숫자
분양 자료 기준으로 양재 18분, 삼성 28분, 청량리 34분이고, 노선 이름 옆에 「31년 계획」 과 「착공」 이 함께 붙어 있습니다. 실제 운행이 시작되면 시간과 정차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착공과 개통은 다릅니다
공사를 시작했다는 것과 열차가 다닌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. 광역철도는 공사 기간이 길고 일정이 늦어지는 경우가 드물지 않습니다. 광고에 두 말이 같이 나오면 개통 시기는 따로 확인하세요.
단지에서 역까지도 더해야
수원 서둔동 현장에서 역까지 가는 시간은 따로 더해야 합니다. 서호공원 남쪽이라는 위치상 1호선 화서역과 이 역 가운데 어느 쪽이 편한지는 목적지에 따라 다릅니다. 강남까지 전체 시간을 따질 때 이 부분을 빼먹기 쉽습니다.
상담사 메모
노선과 일정은 국토교통부와 사업 시행자 발표가 기준이고 계획은 바뀔 수 있습니다. 집을 고르는 판단은 지금 확인되는 숫자로 하시는 게 맞습니다. 세대수 476세대, 99㎡ 까지 여덟 타입, 공고 공급금액 기준 분양가, 청약 미달로 생긴 잔여세대 현황이 그것입니다. 미분양이라는 말이 붙었지만 지금은 선착순 동호지정으로 원하는 동·층을 고를 수 있는 단계이기도 합니다. 발코니 확장은 무상이고 입주는 2029년 10월 예정입니다. 견본주택 방문은 전화로 시간을 맞춰 주세요.

